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가 지난주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하지 않고 자사 우선주 STRC를 1억7600만달러 규모로 재매입했다고 밝혔다.
- 마이클 세일러 회장은 STRC 1억7600만달러 재매입과 함께 디지털 신용증권 재매입 프로그램 한도를 10억달러에서 20억달러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 스트래티지는 7일 기준 비트코인 84만5050개와 약 65억달러 규모의 달러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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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Strategy)가 지난주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하지 않은 대신 자사 우선주 STRC를 1억7600만달러 규모로 재매입했다.
8일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스트래티지 회장도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스트래티지는 STRC 1억7600만달러어치를 재매입하고 디지털 신용증권 재매입 프로그램 한도를 기존 10억달러에서 20억달러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지난주 비트코인을 추가로 사들이지 않았다. 스트래티지는 지난 7일 기준 비트코인 84만5050개와 약 65억달러 규모의 달러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