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 국영매체가 이란군이 반다르아바스 상공에서 미국 드론을 격추했다고 보도했다고 전했다.
-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는 이란 국영매체가 군 당국을 인용해 미국 드론 격추 소식을 전했다고 밝혔다.
- 미국 측은 현재까지 미국 드론 격추와 관련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란군이 반다르아바스 상공에서 미국 드론을 격추했다고 이란 국영매체가 보도했다.
8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란 국영매체는 군 당국을 인용해 "미국 드론이 반다르아바스 상공에서 격추됐다"고 전했다.
다만 미국 측은 현재까지 해당 소식과 관련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