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체인, 메인넷 출시 70일 만에 수익 4000만달러 돌파"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로빈후드 체인 메인넷이 출시 70일 만에 누적 수익 4258만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로빈후드 체인의 하루 평균 수익은 약 60만8000달러 수준이라고 전했다.
- 전체 수익 중 로빈후드 체인이 90%, 아비트럼이 10%를 배분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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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체인(Robinhood Chain)이 메인넷 출시 70일 만에 4000만달러가 넘는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로빈후드 체인의 누적 수익은 1만7171 ETH, 약 4258만달러로 집계됐다. 하루 평균 수익은 약 60만8000달러다.
이 가운데 로빈후드 체인이 전체 수익의 90%인 1만5454 ETH, 약 3832만달러를 가져갔다. 기술 제공사인 아비트럼(Arbitrum)은 10%에 해당하는 1716 ETH, 약 426만달러를 배분받았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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