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 인근서 미국 무인 잠수정 나포 주장"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 입구 인근에서 미국의 무인 잠수정을 나포했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은 정보 수집과 작전 계획을 바탕으로 미국의 첨단 자율 무인 잠수정을 나포했으며 해당 잠수정은 2025년 미국에서 운용을 시작한 기체라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 이란 측은 해당 잠수정을 보유 중이며 관련 사진을 추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나 이란 혁명수비대의 주장은 현재까지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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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 입구 인근에서 미국의 무인 잠수정을 나포했다고 주장했다.
8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은 정보 수집과 작전 계획을 바탕으로 미국의 첨단 자율 무인 잠수정을 나포했다고 밝혔다. 해당 잠수정은 2025년 미국에서 운용을 시작한 기체라고 주장했다.
이란 측은 현재 해당 잠수정을 보유하고 있으며 관련 사진을 추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이란 혁명수비대의 주장은 현재까지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