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 일주일 뒤 클래리티법 운명 결정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상원이 일주일 뒤 클래리티법 운명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클래리티법은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구조와 규제 체계를 정비하는 법안이라고 밝혔다.
- 상원의 결정은 SEC, CFTC 감독 권한과 미국 가상자산 규제 체계 구축의 주요 분기점이 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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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원이 일주일 뒤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의 향방을 결정할 예정이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상원은 오는 15일 클래리티법과 관련한 표결에 나설 예정이다.
클래리티법은 미국 가상자산 시장의 규제 체계를 정비하고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감독 권한을 명확히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상원의 결정은 클래리티법의 향후 입법 절차와 미국 가상자산 규제 체계 구축에 주요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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