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서비스업 비용지표 재상승…인플레 압력 확대 신호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서비스업의 구매가격지수가 다시 상승하면서 인플레이션 재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 구매가격지수 상승은 서비스업체들의 투입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 서비스업 비용 압력 확대가 미국 물가의 추가 상승 위험을 시사하는 신호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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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비스업의 비용 부담을 보여주는 공급관리협회(ISM) 서비스업 구매가격지수가 다시 상승하면서 인플레이션 재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구매가격지수가 최근 다시 상승세를 나타냈다.
구매가격지수는 서비스업체들이 투입 비용에 대해 지불하는 가격 변화를 보여주는 지표로, 상승할수록 기업의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서비스업 비용 압력이 재차 확대되면서 미국 물가의 추가 상승 위험을 시사하는 신호로 주목받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