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새 50% 급등"…라이터, 5.2弗 돌파하며 신고가 경신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무기한선물 중심 탈중앙화거래소 라이터(LIT) 토큰 가격이 5.2달러를 넘어 신고가를 경신했다고 전했다.
- 라이터 가격은 전일 대비 15% 가까이 급등했고 일주일 전과 비교해 49% 가까이 치솟았다고 전했다.
- 로빈후드체인과의 협력 및 로빈후드 커뮤니티에 1100만개 토큰 배정, 무기한선물 거래 포인트를 통한 라이터 전환 구조가 상승세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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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한선물 중심 탈중앙화거래소(DEX) 라이터(LIT) 토큰 가격이 신고가를 경신했다.
9일(현지시간)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라이터 가격은 이날 전일 대비 15% 가까이 급등하며 5.2달러를 넘어섰다. 라이터 가격이 5.2달러를 돌파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49% 가까이 치솟았다.
이같은 상승세에는 로빈후드체인과의 협력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일부 지역 적격 이용자는 최근 로빈후드 월렛을 통해 라이터의 암호화폐 무기한선물을 거래할 수 있게 됐다.
로빈후드에 따르면 라이터는 로빈후드 커뮤니티에 1100만개에 달하는 토큰을 배정했다. 이용자는 라이터에서 무기한선물을 거래해 포인트를 얻고, 이를 배정 물량에서 라이터로 전환할 수 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