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민은행 상하이 본부는 2021년 하반기 업무 회의를 열고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와 암호화폐공모(ICO)와 관련한 단속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상하이 본부는 “인민은행은 가상자산 거래 및 ICO의 위험성을 계속 경계하고 관련된 불법 비즈니스를 시정할 것”이라며 “이밖에도 지하경제 등을 악용한 외환 거래도 규제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상하이 본부는 “하반기에는 가상자산 관련 단속을 중점적으로 시행할 것”이라며 “법규 위반에 대해 무관용의 원칙을 둘 것”이라고 덧붙였다.
상하이 본부는 “인민은행은 가상자산 거래 및 ICO의 위험성을 계속 경계하고 관련된 불법 비즈니스를 시정할 것”이라며 “이밖에도 지하경제 등을 악용한 외환 거래도 규제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상하이 본부는 “하반기에는 가상자산 관련 단속을 중점적으로 시행할 것”이라며 “법규 위반에 대해 무관용의 원칙을 둘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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