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뱅크, 자체 스테이블코인 출시…스텔라서 테스트 완료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US뱅크가 자체 스테이블코인 USBDC 출시를 위해 북미 및 유럽 사업부 간 실시간 국경 결제 테스트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 이번 테스트는 스텔라(XLM) 블록체인에서 진행됐으며 기존 리스크 및 컴플라이언스 관리 시스템과 통합된 상태에서 이뤄졌다고 전했다.
- US뱅크는 24시간 연중무휴 결제, 유동성 관리, 국경 간 자금관리, 결제·정산 속도 향상을 위해 스테이블코인 활용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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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US뱅크가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한다.
9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US뱅크는 이날 북미 및 유럽 사업부 간 실시간 국경 결제에서 자체 달러 스테이블코인 USBDC의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테스트는 스텔라(XLM) 블록체인에서 진행됐다. 또 테스트는 US뱅크의 기존 리스크 및 컴플라이언스 관리 시스템과 통합된 상태에서 진행됐다.
US뱅크는 현재 24시간 연중무휴 결제, 유동상 관리, 국경 간 자금관리, 결제·정산 속도 향상 등을 위해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