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 바이든' 랩탑 매도 나선 윈터뮤트…이미 200만弗 규모 팔아치워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글로벌 암호화폐 마켓메이커 윈터뮤트가 헌터 바이든의 밈코인 랩탑(LAPTOP)을 대규모 매도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 윈터뮤트는 평균 4.47달러에 46만6255개의 랩탑을 매도해 약 208만달러 규모를 처분했다고 전했다.
- 윈터뮤트는 랩탑 250만개 중 약 5분의 1을 매도한 가운데, 랩탑 가격은 거래 개시 후 90% 가까이 하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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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암호화폐 마켓메이커(MM) 윈터뮤트가 헌터 바이든의 밈코인 랩탑(LAPTOP) 대규모 매도에 나섰다.
9일(현지시간) 오데일리는 온체인 분석업체 룩온체인 데이터를 인용해 윈터뮤트가 현재까지 46만6255개의 랩탑을 매도했다고 보도했다. 평균 매도 가격은 4.47달러다. 매도 규모는 약 208만달러로 집계됐다.
윈터뮤트는 랩탑 프로젝트팀에서 토큰 250만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팀에서 배정받은 물량 약 5분의 1을 이미 팔아치운 셈이다.
랩탑은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차남 헌터 바이든이 출시한 밈코인이다. 이날 거래가 개시된 직후 급락세가 이어지며 90% 가까이 하락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