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이 중간선거 직후 즉시 끝날 것이라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합의를 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이 핵 합의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향후 협상 가능성에 대해 협상은 이뤄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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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이 중간선거 직후 즉시 끝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과의 합의를 추진하는 것은 아니라면서도 협상 가능성은 열어뒀다.
9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관련해 "전쟁은 중간선거 직후 즉시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합의를 원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나는 핵 합의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향후 협상 가능성에 대해서는 "협상은 이뤄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