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선트 "상원, 클래리티법 처리해야…미국 디지털자산 주도권 달려"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상원에 클래리티법(CLARITY Act) 처리를 촉구했다고 밝혔다.
- 베선트 장관은 상원이 법안 처리를 진전시켜 디지털자산 분야에서 미국의 주도권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 그는 법안 처리 실패 시 미국이 디지털자산 산업을 이끌 의지가 없다는 신호를 시장에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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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베선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이 상원에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의 처리를 촉구했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베선트 장관은 미국 상원이 클래리티법을 진전시켜 디지털자산 분야에서 미국의 주도권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상원이 법안 처리에 실패할 경우 미국이 디지털자산 산업을 이끌 의지가 없다는 신호를 시장에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베선트 장관은 디지털자산 분야에서 미국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의회의 입법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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