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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민병덕 "11월부터 디지털자산기본법 본격 처리할 것"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민병덕 의원은 디지털자산기본법이 올해 안에는 만들어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 민 의원은 이번 달 공청회를 진행하고 국정감사와 국정조사 이후 11월에 본격적인 법안 처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 민 의원은 디지털자산기본법이 11월 또는 1월 정도에는 결론이 날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디지털자산기본법과 관련해 연내 입법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이르면 오는 11월부터 법안 처리가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10일 민 의원은 디지털자산 관련 행사에 참석해 "디지털자산 관련 법이 빨리 만들어지지 않아 입법하는 입장에서 죄송하다"라면서도 "(디지털자산기본법이) 올해 안에는 만들어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입법 일정도 제시했다. 민 의원은 "이번 달 정도에는 공청회를 할 것"이라며 "국정감사와 국정조사가 끝나면 11월 정도에는 아주 본격적인 법안 처리를 할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이어 "11월 또는 1월 정도에는 결론이 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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