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경제학자 피터 시프는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에서 공화당 승리 시 미국 성인에게 1인당 5000달러 지급을 약속했다고 비판했다고 전했다.
- 시프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현금 지급 공약이 유권자의 표를 얻기 위한 시도라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 그는 모든 미국 성인에게 5000달러를 지급하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구상을 사실상 "표를 사려는 시도"라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경제학자 피터 시프(Peter Schiff)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승리할 경우 미국 성인에게 1인당 5000달러를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다며 이를 비판했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시프는 트럼프 대통령의 해당 구상을 두고 유권자의 표를 얻기 위한 시도라고 주장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의 중간선거 승리를 조건으로 모든 미국 성인에게 5000달러를 지급하겠다는 취지의 약속을 내놨다고 설명했다.
시프는 이 같은 현금 지급 공약을 사실상 "표를 사려는 시도"라고 평가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