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지하시설서 탄도미사일 생산 재개…비축 부품 활용"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이란이 지하 군사시설에서 비축해둔 부품을 활용해 탄도미사일 생산을 재개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다.
-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 이후에도 남아 있던 부품과 장비를 활용해 미사일 생산 능력을 복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 지하시설에 보관된 부품과 생산 기반이 단기적인 미사일 제조 재개에 활용되고 있으며 지하시설을 중심으로 생산 기반을 복구해온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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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지하 군사시설에서 비축해둔 부품을 활용해 탄도미사일 생산을 재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 이후에도 남아 있던 부품과 장비를 활용해 미사일 생산 능력을 복구하고 있다.
특히 지하에 보관된 부품과 생산 기반이 단기적인 미사일 제조 재개에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은 앞선 공격으로 일부 미사일 관련 시설이 타격을 입었지만, 지하시설을 중심으로 생산 기반을 복구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