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비트코인 현물 수요 부진 지속…선물 수요도 둔화"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 현물 시장 수요 부진과 선물 시장 매수 수요 약화로 가격 하방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전했다.
- 크립토퀀트 기고자 다크포스트는 최근 30일간 현물 수요 14만5000개 감소와 선물 수요 7만4500개 증가에 그쳤다고 분석했다고 밝혔다.
- 오후 3시 6분 기준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대비 1.51% 내린 7만721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비트코인(BTC) 현물 시장의 수요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선물 시장의 매수 수요도 약화하면서 가격 하방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1일 크립토퀀트 기고자 다크포스트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현재 가격대를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시장 수요 역시 약화하고 있다"며 "최근 30일간 현물 수요는 14만5000개 감소했고, 선물 수요는 7만4500개 증가하는 데 그쳤다"고 분석했다.
이날 오후 3시 6분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1.51% 내린 7만7218달러에 거래되고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