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금융자산 토큰화 8억3500만달러…이타우 BBA 등 참여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브라질 금융권에서 구조화 신용과 매출채권 등 8억3500만달러 규모 자산이 토큰화됐다고 밝혔다.
- 현재까지 60개 자산 풀에서 총 386개 시리즈가 발행되고 378개 스마트 컨트랙트가 활용됐다고 전했다.
- 이타우 BBA, 방코 BV, 방코 ABC 브라질, 크레디타스 등 주요 금융사가 토큰화 발행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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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금융권에서 구조화 신용과 매출채권 등 8억3500만달러 규모의 자산이 토큰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현재까지 60개 자산 풀에서 총 386개 시리즈가 발행됐으며, 378개 스마트 컨트랙트가 활용됐다.
토큰화 대상은 구조화 신용 상품부터 기업의 매출채권까지 다양한 실물 금융자산을 아우른다.
발행에는 이타우 BBA(Itaú BBA), 방코 BV(Banco BV), 방코 ABC 브라질(Banco ABC Brasil), 크레디타스(Creditas) 등 브라질 주요 금융사가 참여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