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최대 디지털은행 누, 미국 진출…가상자산 거래 지원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중남미 최대 디지털은행 누(Nu)가 미국 시장에 진출해 연 3.5% 수익률과 캐시백, 해외송금,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 미국 이용자를 대상으로 예치 자금에 연 3.5%의 수익률을 제공하는 금융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 결제 캐시백과 글로벌 송금, 가상자산 거래 기능을 지원해 미국 내 디지털 금융 서비스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중남미 최대 디지털은행 누(Nu)가 미국 시장에 진출해 연 3.5% 수익률과 캐시백, 해외송금,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제공한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이용자를 대상으로 예치 자금에 연 3.5%의 수익률을 제공하는 금융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결제에 따른 캐시백 혜택과 글로벌 송금 기능을 지원해 미국 내 디지털 금융 서비스 영역을 확대한다.
가상자산 거래 기능도 제공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지원 자산과 서비스 출시 일정 등 세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