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금융당국, 은행 제3자 위험관리 규제 간소화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금융당국이 은행의 제3자 위험관리 관련 규제를 간소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 은행이 핀테크 등 외부 기업과 협력할 때 적용되는 위험관리 절차를 단순하고 명확하게 정비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번 조치로 은행과 핀테크를 비롯한 외부 기업 간 제휴와 기술 도입이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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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융당국이 은행의 외부 업체와의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제3자 위험관리 관련 규제를 간소화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은행이 핀테크 등 외부 기업과 협력할 때 적용되는 제3자 위험관리 절차를 보다 단순하고 명확하게 정비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은행이 외부 서비스 제공업체를 활용할 때 부담해야 하는 규제 준수 절차와 관리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에 따라 은행과 핀테크를 비롯한 외부 기업 간 제휴와 기술 도입이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