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월가 주요 은행들이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반영해 8월 근원 PCE 물가지수 전망치를 잇달아 상향 조정했다고 전했다.
- 바클레이스, 골드만삭스, 뱅크오브아메리카, TD, 노무라는 8월 근원 PCE 전월 대비 상승률 전망치를 각각 소폭 상향했다고 전했다.
- 이는 8월 근원 CPI가 전월 대비 0.3% 올라 시장 예상치인 0.2%를 웃돈 영향이라는 분석이 나왔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월가 주요 은행들이 예상보다 강했던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반영해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전망치를 잇달아 상향 조정했다.
12일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바클레이스는 8월 근원 PCE의 전월 대비 상승률 전망치를 기존 0.22%에서 0.25%로, 골드만삭스는 0.24%에서 0.26%로 높였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0.26%에서 0.30%, TD는 0.24%에서 0.32%로 각각 상향했다. 노무라도 기존 0.245%에서 0.278%로 전망치를 높였다.
미즈호는 기존 산출 방식으로는 0.30%, 새 산출 방식을 적용할 경우 0.40%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날 발표된 8월 근원 CPI가 전월 대비 0.3% 올라 시장 예상치인 0.2%를 웃돌자 월가의 PCE 전망치도 상향 조정된 것으로 풀이된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