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ETF에서 지난 7∼11일 동안 4억6300만달러 순유출이 발생해 3주 연속 순유입 흐름이 마감됐다고 전했다.
- 반면 이더리움(ETH) 현물 ETF에는 같은 기간 1억9700만달러 순유입이 이뤄지며 4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솔라나(SOL)와 엑스알피(XRP) 현물 ETF에도 각각 1030만달러, 1898만달러 순유입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자금 흐름이 4주 만에 순유출로 전환했다.
14일 우블록체인은 소소밸류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11일(현지시간)까지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총 4억6300만달러가 순유출됐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앞서 이어졌던 3주 연속 순유입 행진도 마감됐다.
반면 이더리움(ETH) 현물 ETF에는 같은 기간 1억970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이더리움 현물 ETF는 4주 연속 순유입을 기록하며 비트코인과 엇갈린 자금 흐름을 보였다.
솔라나(SOL)와 엑스알피(XRP) 현물 ETF에도 자금 유입이 이어졌다. 솔라나 현물 ETF에는 1030만달러, 엑스알피 현물 ETF에는 1898만달러가 각각 순유입됐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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