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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매체 "트럼프의 신속 합의 주장 사실 아냐"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이란 국영 연계 매체가 이란이 미국과 신속한 합의를 원한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을 부인했다고 보도했다고 전했다.
  • 월터 블룸버그는 이란 타스님 뉴스를 인용해 이란이 미국 정부와 협상을 원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반복적으로 밝혀왔다고 보도했다고 전했다.
  • 매체는 이란이 미국과 합의할 의향이 있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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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이란 국영 연계 매체가 이란이 미국과 신속한 합의를 원한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주장을 부인했다.

14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는 이란 타스님 뉴스를 인용해 "이란이 미국 정부와 협상을 원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반복적으로 밝혀왔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란이 미국과 합의할 의향이 있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미국과의 신속한 합의를 원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내놓은 바 있다.

#이란 핵협상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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