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분쟁 끝나면 유가 급락…곧 종료될 것"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분쟁이 끝나면 국제유가가 급락할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분쟁이 종료되면 유가가 "돌처럼 떨어질 것"이라며 큰 폭의 하락을 예상했다고 전했다.
- 그는 이란과의 분쟁이 조만간 끝날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구체적인 시점이나 근거는 제시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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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미국의 물가 상승에 대해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을 비판하면서 이란과의 분쟁이 끝나면 국제유가가 급락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내 가격 상승의 책임이 바이든 전 대통령에게 있다는 취지로 발언했다.
그는 이란과의 분쟁이 종료되면 유가가 "돌처럼 떨어질 것"이라며 큰 폭의 하락을 예상했다.
이어 이란과의 분쟁이 조만간 끝날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구체적인 시점이나 근거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