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루미스 "민주당, 클래리티법서 100건 넘는 수정안 확보…부결 시 보호조항 사라져"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는 민주당이 클래리티법 협상 과정에서 100건이 넘는 수정사항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 루미스는 민주당이 요구해온 각종 보호장치가 해당 수정사항에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 그는 클래리티법이 통과되지 않을 경우 협상을 통해 마련된 보호조항이 효력을 얻지 못할 것이라며 법안 처리를 촉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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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미국 상원의원이 민주당이 클래리티법 협상 과정에서 100건이 넘는 수정사항을 반영했으며 법안이 무산될 경우 이 같은 보호조항도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루미스 의원은 민주당이 클래리티법 협상을 통해 100건이 넘는 변경사항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그는 해당 수정사항에 민주당 측이 요구해온 각종 보호장치가 포함돼 있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이어 클래리티법이 통과되지 않을 경우 협상을 통해 마련된 보호조항 역시 효력을 얻지 못할 것이라며 법안 처리를 촉구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