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하루 만에 1억달러가 넘는 자금을 끌어모았다고 전했다.
- 15일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의 하루 순유입액이 1억6005만달러(약 2167억원)로 5거래일 만에 순유입 전환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블랙록 IBIT, 피델리티 FBTC, 모건스탠리 MSBT, 프랭클린템플턴 EZBC에 각각 자금 유입이 발생했고 나머지 상품은 순유출입이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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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하루 만에 1억달러가 넘는 자금을 끌어모았다.
15일(현지시간) 트레이더T에 따르면 전날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의 하루 순유입액은 총 1억6005만달러(약 2167억원)로 집계됐다. 지난 4일 순유입을 기록한 이후 5거래일 만에 순유입 전환이다.
이날 블랙록의 IBIT가 1억3435만달러로 가장 많은 순유입을 기록했다. 피델리티의 FBTC에도 5333만달러가 들어왔으며 모건스탠리의 MSBT와 프랭클린템플턴의 EZBC에는 각각 975만달러, 457만달러가 유입됐다. 나머지 상품은 순유출입이 없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