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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0년물 국채금리 5% 돌파…2007년 이후 최고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5%를 넘어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고 전했다.
  • 국제유가 상승, 인플레이션 우려, 국채 발행 확대가 채권 가격을 끌어내리며 금리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 10년물 금리 5% 이상 흐름이 이어질 경우 높은 채권 수익률주식 등 위험자산 자금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관측을 내놓았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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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았다. 국제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 국채 발행 확대가 채권시장에 부담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5%를 돌파하며 약 2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월터 블룸버그는 최근 유가 상승에 따른 물가 압력과 대규모 국채 발행이 채권 가격을 끌어내리면서 금리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시장에서는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오는 16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을 높게 예상하고 있다.

한편 10년물 금리가 5%를 웃도는 흐름이 이어질 경우 상대적으로 높은 채권 수익률이 주식 등 위험자산의 자금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일부 시장 전략가들은 금리가 추가 상승할 경우 6% 수준까지도 거론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물가상승
#금리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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