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케빈 해셋 위원장이 미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결정을 존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해셋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과 나는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내일 내리는 어떤 결정도 존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 미 연준은 16일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통해 기준금리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케빈 해셋(Kevin Hassett)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결정을 존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해셋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과 나는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내일 내리는 어떤 결정도 존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 연준은 오는 16일(현지시간)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통해 기준금리를 결정할 예정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