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상승의 주된 배경으로 국제 유가 상승을 지목했다고 전했다.
- 국제유가는 리비아 NOC의 일부 유전 생산 중단과 불가항력 선언 가능성 언급 후 브렌트유 선물 1.7%, WTI 선물 2.1% 상승했다고 전했다.
- 베센트 장관은 미국 경제에 대해 "우리는 견고한 경제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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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상승의 주된 배경으로 국제유가 상승을 지목했다.
15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베센트 장관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상승과 관련한 질문에 유가 상승을 원인으로 꼽았다.
이날 국제유가는 리비아 국영석유공사(NOC)가 시위로 일부 유전 생산이 중단되면서 불가항력 선언 가능성을 언급한 뒤 상승폭을 확대했다. 브렌트유 선물은 1.7%,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2.1% 올랐다.
베센트 장관은 미국 경제에 대해서는 "우리는 견고한 경제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