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베선트 "미국을 세계 가상자산 수도로 유지하는 것이 목표"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미국을 세계 가상자산 산업의 중심지로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고 전했다.
  • 베선트 장관은 "우리는 미국을 세계 가상자산 수도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 이번 발언은 미국 정부가 가상자산 산업의 글로벌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스콧 베선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이 미국을 세계 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의 중심지로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베선트 장관은 "우리는 미국을 세계 가상자산 수도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미국 정부가 가상자산 산업의 글로벌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가상자산 규제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이 뉴스, 어떻게 보시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