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상원에서 클래리티법이 본회의 심의에 필요한 60표를 확보하지 못해 부결됐다고 전했다.
- 공화당과 민주당이 윤리 조항 등 주요 쟁점을 두고 협상을 이어갔지만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전했다.
- 이에 따라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 처리가 제동이 걸렸으며 재추진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이 상원에서 본회의 심의에 필요한 60표를 확보하지 못했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상원에서 진행된 클래리티법 관련 표결에서 법안은 절차를 진행하는 데 필요한 60표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표결 직전까지 공화당과 민주당은 윤리 조항을 비롯한 주요 쟁점을 놓고 협상을 이어갔으나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이에 따라 클래리티법의 상원 내 처리는 일단 제동이 걸리게 됐다. 향후 법안 재추진 일정과 추가 협상 여부는 아직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