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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원 세입위, 가상자산 세제 법안 가결…소액 거래 10달러 비과세 추진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하원 세입위원회가 디지털자산 세금 명확화법(H.R.10357)을 가결해 하원 본회의로 넘겼다고 전했다.
  • 법안은 가상자산을 활용한 일상적인 소액 결제의 세금 신고 부담을 줄이고 디지털자산 소득 인식, 자산 이전, 워시세일, 채굴·스테이킹, 브로커 등에 적용되는 세제 기준을 명확히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밝혔다.
  • 특히 소액 가상자산 거래10달러 비과세 기준을 적용하는 방안이 포함됐으며, 법안은 향후 하원 본회의 심의를 거치게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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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원 세입위원회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과세 기준을 구체화하는 디지털자산 세금 명확화법(H.R.10357)을 가결해 하원 본회의로 넘겼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하원 세입위원회는 해당 법안을 찬성 38표, 반대 5표로 통과시켰다.

법안은 가상자산을 활용한 일상적인 소액 결제의 세금 신고 부담을 줄이고 디지털자산 소득 인식과 자산 이전, 워시세일, 채굴·스테이킹, 브로커 등에 적용되는 세제 기준을 명확히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소액 가상자산 거래에 10달러의 비과세 기준을 적용하는 방안도 포함됐다. 법안은 향후 하원 본회의 심의를 거치게 된다.

사진=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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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과세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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