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PiCK 뉴스

美 민주당 상원의원 7명 "클래리티 법안 초당적 처리 의지"…협상 재개 움직임

기사출처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민주당 상원의원 7명이 클래리티 법안 통과를 위한 초당적 협상 의지를 공동 성명으로 밝혔다고 전했다.
  • 양당이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을 의사가 있는지 파악하며 연내 법안 통과를 목표로 시도가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 앞서 클래리티 법안은 상원 절차 표결에서 60표 확보 실패로 제동이 걸렸으며, 이번 성명으로 협상 재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사진=엘레노어 테렛 엑스(X)
사진=엘레노어 테렛 엑스(X)

미국 상원에서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처리가 한 차례 무산된 가운데 민주당 의원 7명이 법안 통과를 위한 초당적 협상에 다시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6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에 따르면 커스틴 질리브랜드, 마크 워너, 루벤 가예고, 앤절라 알소브룩스 의원 등을 포함한 민주당 상원의원 7명은 공동 성명을 통해 "클래리티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초당적인 방식으로 협력할 의지가 있다"고 밝혔다.

이번 성명은 클래리티 법안을 둘러싼 민주·공화 양당의 협상을 재개하려는 초기 움직임이 나타나는 가운데 나왔다.

논의에 정통한 소식통 3명은 양측이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을 의사가 있는지 파악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연내 법안 통과를 목표로 초당적 협상을 되살리려는 시도도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클래리티 법안은 상원에서 본격적인 논의를 위한 절차 표결을 진행했으나 가결에 필요한 60표를 확보하지 못해 제동이 걸렸다. 이번 민주당 의원들의 성명에 따라 중단됐던 법안 협상이 재개될지 주목된다.

#가상자산 규제
#정책
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이 뉴스, 어떻게 보시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