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고래 매집 포착…거래소서 5195 ETH 출금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온체인 분석 플랫폼 룩온체인에 따르면 이더리움(ETH) 고래들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총 5195ETH를 출금하며 물량을 확보하는 움직임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 새 지갑 '0xC2f1'이 제미니에서 2695ETH(약 694만달러)를 출금해 전량 스테이킹했다고 밝혔고, 지갑 '0x3F2c'도 약 9개월간 활동이 없던 상태에서 바이낸스로부터 2500ETH(약 602만달러)를 출금했다고 전했다.
- 두 지갑의 거래소 출금 규모는 총 5195ETH(약 1296만달러)에 달하며, 룩온체인은 이를 이더리움 고래들의 매집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이더리움(ETH) 고래들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총 5195ETH를 출금하며 물량을 확보하는 움직임이 포착됐다.
17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 플랫폼 룩온체인에 따르면 새로 생성된 지갑 '0xC2f1'은 약 5시간 전 제미니에서 2695ETH를 출금했다. 당시 기준 약 694만달러 규모로, 출금한 물량은 전량 스테이킹했다.
또 다른 지갑 '0x3F2c'도 약 9개월간 활동이 없던 상태에서 바이낸스로부터 2500ETH를 출금했다. 약 602만달러 상당이다.
두 지갑이 거래소에서 출금한 이더리움은 총 5195ETH로, 약 1296만달러 규모다.
룩온체인은 이 같은 움직임을 두고 이더리움 고래들의 매집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