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텍사스 풍력발전 10개 프로젝트 투자…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오라클이 미국 텍사스주 풍력발전 프로젝트 10곳에 투자한다고 전했다.
- 해당 프로젝트의 총 발전 용량은 1.7GW를 웃돌며 탄소 배출이 없는 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오라클은 생산된 전력을 AI 데이터센터 운영과 텍사스주 전력망 공급 능력 강화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오라클(Oracle)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미국 텍사스주 풍력발전 프로젝트 10곳에 투자한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해당 프로젝트의 총 발전 용량은 1.7GW를 웃돌며, 탄소 배출이 없는 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다.
오라클은 생산된 전력을 AI 데이터센터 운영에 활용할 계획이다. 대규모 AI 인프라 확장에 필요한 전력 공급 능력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프로젝트는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뿐 아니라 텍사스주 전력망의 공급 능력을 강화하는 데도 활용될 예정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