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인텔레그래프는 클래리티법 절차표결 무산 이후 전체 가상자산 시가총액이 2100억달러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 미국 상원에서 클래리티법은 절차표결에서 찬성 50표, 반대 49표로 가결에 필요한 60표를 확보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 표결 당시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가상자산은 하락했지만 이후 시장은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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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원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구조법안인 클래리티법의 절차표결이 무산된 이후 전체 가상자산 시가총액이 2100억달러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클래리티법 표결 실패 이후 가상자산 시장에 (자금이) 2100억달러 이상 추가됐다"고 밝혔다.
클래리티법은 지난 15일 상원에서 법안 논의를 진행하기 위한 절차표결에 부쳐졌으나 찬성 50표, 반대 49표로 가결에 필요한 60표를 확보하지 못했다. 다만 절차표결이 부결된 것으로, 법안 자체가 폐기된 것은 아니다.
표결 당시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가상자산은 하락했지만 이후 시장은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