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AI 전담 조직 창설 예고…"미국 GDP 25% 차지할 수도"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AI) 산업을 담당할 새로운 조직을 구성하고 AI 정책 총괄 책임자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 새 조직은 AI 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동시에 기존 형사·민사 사법 체계를 활용해 부작용에 대응하겠다는 구상이라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AI가 새로운 산업혁명을 이끌며 향후 미국 국내총생산(GDP)의 최대 25%를 차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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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AI) 산업을 담당할 새로운 조직을 구성하고 조만간 AI 정책을 총괄할 책임자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19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첫 임기 당시 우주군을 창설했던 것처럼 'AI 포스'를 구성하고 있다"며 "가까운 시일 내 AI 총괄 책임자를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AI 산업의 성장을 저해하지 않겠다는 입장도 강조했다. 새 조직은 AI 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동시에 기존 형사·민사 사법 체계를 활용해 부작용에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그는 AI가 새로운 산업혁명을 이끌 수 있다며 향후 미국 국내총생산(GDP)의 최대 25%를 차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