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바이비트 CEO "비트코인, '디지털 금' 되려면 아직 멀었다"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벤 저우 바이비트 CEO는 비트코인이 성숙한 '디지털 금'이 되기까지는 아직 갈 길이 남았다고 밝혔다.
  • 그는 비트코인의 높은 가격 변동성으로 인해 전통 금융기관가치저장 수단으로 받아들이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
  • 다만 그는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전망에는 변화가 없다고 덧붙였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사진=바이비트 로고
사진=바이비트 로고

비트코인(BTC)이 성숙한 '디지털 금'으로 자리 잡기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20일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벤 저우 바이비트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4월 파리 블록체인 위크에서 진행된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를 통해 "비트코인은 성숙한 디지털 금이 되기까지 아직 갈 길이 남았다"고 밝혔다.

저우 CEO는 최근 비트코인의 높은 변동성을 근거로 들었다. 그는 "비트코인의 가격 변동성이 여전히 높은 만큼 전통 금융기관이 비트코인을 신뢰할 수 있는 가치저장 수단으로 받아들이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전망에는 변화가 없다"고 덧붙였다.

#디지털 금
진욱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이 뉴스, 어떻게 보시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