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8만4000달러선, 24시간 전보다 약 2% 상승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 국제유가 나흘 연속 하락으로 주식과 가상자산(암호화폐) 등 위험자산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고 밝혔다.
- 모네로(XMR) 13% 급등, 도지코인(DOGE) 5%, XRP 4%, 이더리움(ETH)·솔라나(SOL)·하이퍼리퀴드(HYPE) 약 3% 상승 등 알트코인도 일제히 올랐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비트코인(BTC)이 8만4000달러에 근접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제유가가 나흘 연속 하락하면서 주식과 가상자산(암호화폐) 등 위험자산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21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8만4000달러선에 근접하며 24시간 전보다 약 2% 상승했다. 비트코인은 이날 장중 최고 8만4174달러를 기록했다.
주요 알트코인도 일제히 올랐다. 모네로(XMR)는 13% 급등했고 도지코인(DOGE)은 5%, XRP는 4% 상승했다. 이더리움(ETH)과 솔라나(SOL), 하이퍼리퀴드(HYPE)는 각각 약 3% 올랐다.
전통 금융시장에서도 위험선호 흐름이 나타났다. S&P500 선물은 0.5% 이상, 나스닥100 선물은 약 1% 상승했으며 미국 국채 가격도 전반적으로 올랐다.
시장에서는 유가 하락이 투자심리를 뒷받침한 것으로 보고 있다. 브렌트유는 미국과 이란 간 외교적 긴장 완화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나흘 연속 하락했고, 이날 약 2% 떨어졌다.
오는 24일 예정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도 시장의 주요 변수로 꼽힌다. 양측은 무역과 기술, 이란 문제 등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