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950개를 추가 매수해 보유량이 84만6000BTC로 늘었다고 밝혔다.
- 스트래티지가 우선주 STRC를 1억7400만달러 규모로 자사주 매입하고 60억9000만달러 달러 자산을 보유 중이라고 전했다.
- 세일러는 달러 자산으로 약 3.8년간 배당과 이자를 충당 가능하며, 비트코인 연평균 수익률 10%·변동성 40%·가격 8만1200달러 가정 시 STRC의 신용 스프레드는 0.53%포인트라고 설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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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Strategy)가 비트코인(BTC) 950개를 추가 매수하고 우선주 STRC도 1억7400만달러 규모로 자사주 매입했다.
21일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스트래티지 회장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20일 기준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총 84만6000BTC로 늘었다.
스트래티지는 이와 함께 60억9000만달러 규모의 달러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일러는 스트래티지가 보유한 달러 자산으로 현재 우선주 배당과 이자를 약 3.8년간 충당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 연평균 수익률 10%, 변동성 40%, 가격 8만1200달러를 가정할 경우 STRC의 비트코인 가격 위험을 반영한 신용 스프레드는 0.53%포인트로 추산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