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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3.9% 급락해 97.5달러…브렌트유도 2.2%↓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국제유가가 하락세를 보이며 WTI는 배럴당 100달러 아래로 내려왔다고 전했다.
  • WTI 가격은 3.91% 하락한 배럴당 97.5달러, 브렌트유는 2.2% 내린 배럴당 101.97달러에 거래됐다고 전했다.
  • 유럽 증시는 상승세를 나타낸 반면 금 가격은 하락하고 달러·엔 환율은 상승했다고 전했다.

국제유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100달러 아래로 내려왔다.

21일 오데일리에 따르면 WTI 가격은 이날 3.91% 하락한 배럴당 97.5달러를 기록했다. 브렌트유도 2.2% 내린 배럴당 101.97달러에 거래됐다.

유럽 증시는 상승세를 나타냈다. 유로스톡스50지수는 0.67%, 영국 FTSE100지수는 1.1%, 독일 DAX40지수는 0.98% 올랐다.

금 가격은 온스당 4360.01달러로 0.33% 하락했으며, 달러·엔 환율은 0.35% 오른 157.31엔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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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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