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과의 긴장 속에서도 미 해군을 보호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 밴스 부통령은 원유는 여전히 흐르고 있다며 중동 지역 에너지 수송이 완전히 중단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 밴스 부통령은 이란 문제와 관련해 유엔에서도 추가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과의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 해군 보호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원유 수송은 현재도 계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21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밴스 부통령은 이란 문제와 관련해 "미 해군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원유는 여전히 흐르고 있다"며 중동 지역 에너지 수송이 완전히 중단된 상황은 아니라고 밝혔다. 실제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항은 감소했지만 일부 원유 수송은 계속되고 있다.
밴스 부통령은 이란 문제와 관련해 유엔에서도 추가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