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베선트 "중국 허리펑과 12시간 회담…경제·AI 논의"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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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와 12시간에 걸친 회담을 갖고 경제와 인공지능(AI) 문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베선트 장관은 허 부총리와의 회담에서 양국 간 경제 현안과 AI 관련 사안을 다뤘다고 말했다.
양측의 논의는 총 12시간 동안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인 합의 내용이나 AI 분야에서 어떤 사안이 논의됐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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