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1년 하락 추세 돌파…12만6000달러 이후 첫 고점 상승"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시장 애널리스트 게르트 반 라겐은 비트코인(BTC)이 약 1년간 이어진 하락 추세를 돌파했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 그는 비트코인이 12만6000달러 사상 최고치 이후 처음으로 이전 고점을 웃도는 새로운 고점을 형성했다고 설명했다고 밝혔다.
- 반 라겐은 이 같은 움직임이 비트코인의 가격 구조가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기술적 신호라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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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약 1년간 이어진 하락 추세를 돌파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시장 애널리스트 게르트 반 라겐(Gert van Lagen)은 비트코인이 장기 하락 추세선을 넘어섰다고 분석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12만6000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처음으로 이전 고점을 웃도는 새로운 고점을 형성했다고 설명했다.
반 라겐은 이를 비트코인의 가격 구조가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기술적 신호로 평가했다.
비트코인은 22일 03시 40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5.87% 상승한 8만5956.6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