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비트코인 1308개 팔고 이더리움 4만670개 매수…전량 스테이킹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한 가상자산 고래가 최근 6일 동안 비트코인 1308개를 매도하고 이더리움 4만670개를 매수했다고 밝혔다.
- 해당 고래는 22일 비트코인 200.71개를 이더리움 6247개로 교환했으며, 양쪽 자산 가치는 각각 약 1720만달러 규모라고 전했다.
- 이 고래가 매수한 모든 이더리움을 전량 스테이킹에 투입한 것으로 파악돼 단기 거래보다 스테이킹 선호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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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고래가 최근 6일 동안 1억40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BTC)을 이더리움(ETH)으로 교환한 뒤 전량 스테이킹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업체 룩온체인에 따르면 해당 고래는 이날 비트코인 200.71개를 이더리움 6247개로 교환했다. 양쪽 자산 가치는 각각 약 1720만달러 규모다.
이 고래는 최근 6일 동안 비트코인 총 1308개를 매도하고 이더리움 4만670개를 매수했다. 거래 당시 비트코인 매도 규모는 총 1억400만달러에 달했다.
특히 매수한 이더리움을 모두 스테이킹한 것으로 파악됐다. 단기 거래를 위해 보유하기보다 이더리움을 스테이킹에 투입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