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 크로네 와이언파이낸스(YFI) 창업자는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정부는 탈중앙화 금융(디파이)와 관련한 규제를 향후 1~2년간 밀어붙일 것”이라며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과 탈중앙화 거래소가 주된 타겟”이라고 말했다.
그는 “투자자의 공포와 불안감만 한동안 이어질 것”이라며 “적절한 디파이 규제는 그 이후에나 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투자자의 공포와 불안감만 한동안 이어질 것”이라며 “적절한 디파이 규제는 그 이후에나 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분석] "비트코인 고래들, 1분기 하루 평균 3억달러 손실…과거 약세장 직전과 유사"](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4a2d9909-415c-408c-ba83-3f92800df3d1.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