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 크로네 YFI 창업자 “디파이 규제 강화...시장에 불안감만 조성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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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안드레 크로네 와이언파이낸스(YFI) 창업자는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정부는 탈중앙화 금융(디파이)와 관련한 규제를 향후 1~2년간 밀어붙일 것”이라며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과 탈중앙화 거래소가 주된 타겟”이라고 말했다.

그는 “투자자의 공포와 불안감만 한동안 이어질 것”이라며 “적절한 디파이 규제는 그 이후에나 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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