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캄보디아의 중앙은행디지털화폐(CBDC)인 ‘바콩(Bakong)’의 상반기 결제 금액이 5억달러(한화 약 5715억원)를 돌파했다.
매체는 “바콩 이용자 수는 20만명으로 3개월 전보다 2배 이상 늘었다”며 “바콩 시스템을 간접적으로 사용한 사용자도 약 590만명에 이른다”고 말했다.
체아 세레이(Chea Serey) 캄보디아 중앙은행 사무총장은 “코로나 이후 디지털 지불방식이 성장하기 시작했고 디지털 결제로 전환할 때가 됐다”고 밝혔다.
매체는 “바콩 이용자 수는 20만명으로 3개월 전보다 2배 이상 늘었다”며 “바콩 시스템을 간접적으로 사용한 사용자도 약 590만명에 이른다”고 말했다.
체아 세레이(Chea Serey) 캄보디아 중앙은행 사무총장은 “코로나 이후 디지털 지불방식이 성장하기 시작했고 디지털 결제로 전환할 때가 됐다”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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