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약 300일 만에 주요 장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회복했다고 밝혔다.
- 글래스노드는 비트코인이 약 300일간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거래됐지만 최근 흐름이 반전됐다고 설명했다.
- 글래스노드는 장기 상승 추세 유지를 위해 이동평균선 위에서 가격을 지켜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비트코인이 약 300일 만에 주요 장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회복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22일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모든 장기 이동평균선을 다시 넘어섰다"고 밝혔다.
글래스노드는 비트코인이 약 300일간 해당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거래됐지만 최근 흐름이 반전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기 상승 추세를 유지하려면 이들 이동평균선 위에서 가격을 지켜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