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유엔총회를 계기로 이란 측과 회동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 루비오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란 대통령 간 회담 일정은 현재 잡혀 있지 않다고 전했다.
- 루비오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의 약 60~70%가 회복됐고 석유 운송 비율도 계속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유엔총회를 계기로 이란 측과 회동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다만 현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란 대통령 간 회담 일정은 잡혀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2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NBC 인터뷰에서 "유엔 기간 이란 측과 만날 의향이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도 누구와도 만날 의향이 있지만 현재 이란 대통령과 예정된 회담은 없다"고 말했다.
루비오 장관은 또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 대부분이 공격받지 않고 있다며, 현재 석유 운송의 약 60~70%가 회복됐고 해당 비율도 계속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