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에서 대규모 경제 합의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전했다.
- 시 주석의 워싱턴 방문에 중국 기업 최고경영자(CEO) 대표단이 동행하지 않을 가능성이 커 대형 사업 계약과 경제 합의 기대가 낮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 양국 정상은 무역 휴전 연장과 인공지능(AI), 희토류, 관세와 관련한 일부 진전을 중심으로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에서 대규모 경제 합의가 나올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전망이 나왔다.
22일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시 주석이 이번 주 워싱턴 방문에 중국 기업 최고경영자(CEO) 대표단을 동행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대형 사업 계약이나 경제 합의에 대한 기대도 낮아지고 있다.
양국 정상은 무역 휴전 연장과 인공지능(AI), 희토류 문제 등을 중심으로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세와 관련해서는 일부 진전이 이뤄질 가능성이 거론된다.
이번 방문은 시 주석의 11년 만의 워싱턴 방문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