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결코 허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 비축이 역내 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하며 대이란 정책과 군사 행동의 정당성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중간선거 이후 이란과 합의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허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22일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 연설에서 "이란이 결코 핵무기를 갖도록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대이란 정책과 군사 행동의 정당성을 강조했다.
그는 "이란에 핵무기 프로그램 중단과 테러 지원 중단을 요구했지만 그들은 거절했다"며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 비축이 역내 안보를 위협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만 향후 협상 가능성은 열어뒀다. 그는 "나는 그들이 협상에 나설 것이라고 믿는다"며 "그렇지 않는 것은 말이 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이어 이란 문제와 관련해 "미국 중간선거 이후 이란과 합의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